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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끼니] 4월의 레몬 냉이 파스타

2024.04.04 12:38:17 조회수 700
계절마다 즐기고 싶은 한 끼를 소개하는 코너
계절 끼니
계절마다 즐기고 싶은 한 끼를 소개하는 코너 
다시 돌아온 4월의 계절 끼니, 그 두 번째 음식은 냉이철의 끝을 잡고 만든 🍋'레몬 냉이 파스타'입니다.

“이 봄이 가기 전 봄나물을 잔뜩 먹고 싶어~!”라는 동료들의 요청으로 만들게 된 메뉴에요. 봄 내음 물씬 풍기는 냉이를 듬뿍 넣고, 레몬의 상큼함을 추가했습니다. 사이드로는 정말 쉽고 간편히 만들 수 있는 3분 컷 🌿'모듬 허브 토마토 샐러드'까지 준비했어요.

이제 얼마 안 남은 냉이철. 봄 기운 가득 넣은 파스타로 완연한 봄을 즐겨볼까요? 
       
     
   
👨‍🍳 레몬 냉이 파스타(페스코 베지테리언 ver.)
- 재료(2인분): 마늘 4쪽 슬라이스, 페페론치노 3ea, 올리브유, 냉이 300g, 링귀니면 250g, 레몬 1ea, 간장, 소금 1.5T,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 추가로 있으면 좋을 것: 앤초비, 참치액, 가니시용 나물(미나리, 참나물)

0. 살짝 심이 느껴지는 알 덴테로 익힌 링귀니 면을 준비합니다. 미리 준비가 되었다면 트레이로 옮겨 올리브유로 면을 버무려 주세요. 오일을 골고루 묻혀야 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습니다.

Tip. 면수에 소금을 넣을 때 스승님은 말씀하셨죠. “바닷물처럼 맛있게 짠 정도의 소금을 넣어라!” 맛있게 짠맛이라? 밍밍하지도 너무 짜지도 않는 딱 적당한 짠맛! 여러분도 맛있는 짠맛을 발견해 보세요.👀
1. 올리브유를 프라이팬에 자작할 만큼 붓고 중불에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굽습니다.
2. 마늘이 연한 갈색빛을 띄었을 때 손질한 냉이 투하!
3. 냉이를 기름 코팅하고 약간 숨이 죽었을 때 면수를 3국자 넣고 강불로 올려주세요.

Tip. 면수 대신 채수를 넣으면 감칠맛 레벨 업↑
4. 면수가 보글보글 끓을 때 삶은 면을 넣어주세요. 

5. 끓고 있는 면에 간장 1.5T 스푼, 참치액 0.5T,  다진 앤초비 1T를 넣어주세요!
6. 젓가락을 시계 방향으로 빠르게 회전하며 파스타를 저어주세요. 점성이 생겨 면에 소스가 달라붙게 됩니다. 

7. 간을 봅니다. 간이 약간 심심하다면 청신호🙆‍♀️! 이때 준비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갈아 나머지 간을 맞추며 파스타를 저어주세요. (간이 부족하면 참치액 or 간장을 조금씩 넣어 부족한 간을 맞춰줍니다.)

Tip. 간과 감칠맛은 서서히 쌓는 것이 중요해요. 맛이 심심하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우리는 지금 감칠맛 레이어를 쌓고 있어요😉
8. 면수의 국물이 보이지 않는다면 불을 끄고, 레몬즙 1T를 넣고 한 번 더 저어줍니다.
9. 접시에 소분을 하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뿌려주세요. 미나리 또는 나물류로 가니시를 한뒤 레몬 제스트를 뿌리면 완성! 
👨‍🍳 모듬 허브 토마토 샐러드(락토 베지테리언 ver.)
- 재료(2인분): 방울토마토 13ea, 허브류(바질, 애플민트), 모짜렐라 미니 1팩
- 소스: 발사믹 식초 3T, 올리브오일 1.5T, 소금 4꼬집, 레몬즙 1t 
1.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줍니다. 
2. 볼에 허브와 미니 모짜렐라,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준비한 소스를 넣어 섞어주면 끝!
3. 기호에 따라 후추, 레몬 제스트를 뿌려주세요. 
       
     
   
👨‍🍳 발군의 아이템
✔ 〈거창한국수 거창한소금
조미하기 좋은 작은 입자의 소금이에요. 간수를 깨끗이 제거한 천일염이라 깔끔하고 감칠맛이 도는 짠맛이 좋았어요! 파스타나 샐러드에 부족한 간을 채울 때 유용했답니다. 
✔ 〈ROBERT HERDER〉 Santoku Knife
날카롭고 예리한 절삭력으로 쓸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나이프에요. 칼질에 자신감이 생겨 마치 요리왕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자를 것 좀 주실래요? 칼질이 너무 재밌어요.) 
✔ 〈Vermicular〉 주물 법랑 프라이팬 24cm
순간 증발력이 높은 팬이다 보니 냉이의 영양분을 잃지 않고 빠르고 맛있게 구울 수 있었어요. 열이 고르게 전달되어 젓가락으로 많이 휘젓지 않아도 파스타 면에 소스가 쏙쏙 들어가더라고요. 
✔ 〈yumiko iihoshi porcelain〉 Oval Plate M
살짝 깊이가 있어 소스가 자작한 샐러드를 담기에 안성맞춤! 원형 접시와 플레이팅을 하니 테이블에 기분 좋은 율동감이 느껴져요.
〈Time & Style〉 SHIZUKU Carafe Tall, SHIZUKU Tumbler Small
이번 봄, 여름 정말 잘 사용할 것 같은 아이템을 찾았어요.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서빙하기 좋은 유리 저그와 와인은 물론 음료를 담기에도 적당한 텀블러 잔까지! SHIZUKU 시리즈와 함께할 올여름의 파티가 더욱 기대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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