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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건달

꿀건달

1974년부터 도시 양봉업에 종사해 온 부모님과 아들이 함께 일궈가는 국산 벌꿀 브랜드 〈꿀건달〉. 디자이너에서 비키퍼(Beekeeper)로 변신한 사연부터 아버지와 아들의 끈끈한 ‘꿀 케미’, 꿀을 찾아 떠나는 열두 달의 여정까지 꿀건달의 브랜드 스토리와 뒷이야기를 〔Tea Time Talk〕에서 들어보았습니다.

"꿀건달의 1년은 꿀벌과 함께 흘러갑니다. 여행을 하듯 계절마다 꽃이 피고 지는 때에 맞춰 전국 각지를 순회하지요. 벌들과 함께 보내는 여정이 여전히 설레고 낭만적입니다."

☞ 〔Tea Time Talk〕 계절의 정취와 풍경을 담는 벌꿀 브랜드 〈꿀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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