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입고 | 예약 배송 안내
새해맞이 기획전 《복을 짓는 사물》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덕분에, 〈My Bird - Korean Magpie〉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넉넉한 수량의 3차 예약 판매를 준비했습니다. 한 점 한 점 정성을 담아 제작하여 3월 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될 예정입니다.
배송일 / 단독 주문 안내 - 배송일: 3월 초순 부터 순차 출고 (2월 12일 업데이트) - 단독 주문: 일반 배송 상품과 함께 주문 시 3월 초순에 함께 배송됩니다. 먼저 받길 원하시는 상품이 있다면 반드시 단독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Event 💌 - 2월 한 달간, 까치 풀세트 [까치 + 갓 + 차임벨] 구매 시 '중절모'를 증정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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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을 물어다주는 손님 〈스튜디오 일상이상〉의 〈My Bird - Korean Magpie〉는 우리에게 친숙한 새인 까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코레이션 오브제입니다. 예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물어다 주는 길조로 사랑받아온 까치의 상징성을 담아, 공간에 긍정적인 기운과 온기를 불어넣어줍니다.
점잖은 선비의 기품을 닮은 까치. 곁에 두고 오래도록 바라보고 싶은 매력만큼이나 영리한 쓰임새를 자랑합니다. 부리 사이에 카드나 명함을 끼워 홀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구매 가능한 차임벨을 조립하면 문을 열 때마다 청아한 소리가 울리는 도어벨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까치의 발바닥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철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고, 동봉된 철판 패드를 이용하면 손 쉽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까치의 매력을 더해줄 전용 액세서리(별도 구매)를 통해 위트 있는 연출도 가능합니다. 한국의 우아한 기품을 전하는 갓, 클래식한 분위기의 중절모 중 선택해 보세요. 정성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있어, 이사나 개업을 축하하는 자리나 외국인 친구에게 '좋은 소식'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네기에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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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일상이상 10년간 브랜딩과 그래픽, 그림책 디자인 분야에서 내공을 쌓은 김종수 디자이너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자연의 섭리와 사물의 현상을 시각적 유희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형태, 구조, 기능을 탐구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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