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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문 찻잔 받침

스튜디오 소만


조선 왕실 도자의 주재료였던 '양구 백토'로 빚은 〈스튜디오 소만〉의 〈구름문 찻잔 받침〉입니다. 맑은 푸른빛이 감도는 유광 유약과 따뜻한 온기를 머금은 붉은빛 무광 유약 2가지 타입으로 소개합니다.

뜨거운 차를 차분히 즐기도록 돕는 실용적인 차도구이자 나직히 응시하며 감상하고 싶은 아름다운 기물입니다. 너른 하늘의 뭉게구름을 묘사한 형태로 길게 뻗은 날개에 찻잔을 놓았을 때 편안한 균형감을 느낄 수 있어요.

스튜디오 소만의 이인화, 김덕호 작가는 양구 백토의 산지인 강원도 양구를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구 백토의 재료적 물성과 역사,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탐구하며 백자를 통해 아름다운 사물의 순간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함께 선보이는 스튜디오 소만의 찻잔 받침과 함께 두었을 때 산들산들한 봄의 정경이 그려집니다.

  • -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모든 제품은 각기 다른 유약의 흐름과 미세한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 - 유/무광 유약으로 마감하였으나 사용함에 따라 표면에 찻물이 은은하게 배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불량이 아닌 점을 알려드립니다.
재료&제작 양구백토, 1280도 소성 크기 W116×D70×H36mm
관리방법 세제 없이 물 세척 주의사항 상세페이지 하단 표기
구름문 찻잔 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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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소만

구름문 찻잔 받침

₩43,000
재료&제작
양구백토, 1280도 소성
크기
W116×D70×H36mm
관리방법
세제 없이 물 세척
주의사항
상세페이지 하단 표기
유약
1:1 상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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