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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茶

Osoree


계절이 주는 기쁨과 휴식을 담은 티 브랜드 〈Osoree〉의 시그니처티 〈오소리 茶〉입니다. 엄선한 국내산 호지차와 곡물, 마다가스카르 통 바닐라의 배합으로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 다정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차로 숲 속 아늑한 은신처에 있는 듯한 여유와 편안함을 담았습니다.

오소리의 애정이 담긴 숲속의 집, 가장 좋아하는 자리에 앉아 마시는 매일의 차를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만들었어요. 카페인이 적어 언제 누구와 마셔도 좋은 차이기도 합니다.

오솔길을 만드는 주인공이자 여러 세대에 걸쳐 집을 증축해가는 건축가인 오소리를 아시나요? 다부진 몸매에 강한 맷집을 지닌 오소리는 사자도 피해가는 괴력의 파이터지만, 숲이나 초원에 신중하게 터를 잡고 수십 미터에 이르는 땅속 집을 짓습니다. 내부는 크고 작은 방과 창고, 여러 개의 입구, 별도의 화장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깔끔한 성격의 오소리는 이곳을 늘 따듯하고 건조하게 관리하며 계절이 바뀌면 집안을 대대적으로 청소하고 신선한 낙엽을 푹신하게 준비합니다. 집을 소중히 하는 만큼 반경을 정해 두고 같은 경로를 오가다 보니 오소리가 반복해서 다니는 곳은 길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오솔길'은 이렇게 만들어진 '오소리길'의 준말입니다.

같은 길을 오가며 마주칠 자연의 변화, 깊게 들이마실 숲의 냄새들, 집에 돌아와 즐기는 휴식의 기쁨 등은 신기하게도 우리가 좋은 차를 통해 떠올리는 감각들에 닿아있습니다. 엄숙하고 어려운 차가 아니라 곁에 두고 친근하게 여기며, 계절의 선물을 몸으로 느끼게 하는 차. <Osoree>의 섬세한 블렌딩 차를 통해, 오솔길을 걸으며 만나는 계절의 흐름과 자연의 변화가 주는 기쁨과 휴식을 느껴보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차를 즐기실 때는 97도의 물 200ml에 찻잎 4-5g을 넣고 2분 후 드세요. 여러 번 우려 마실 수 있는 차이니 다시 우릴 때마다 시간을 조금씩 늘려 우리시면 됩니다. 찻잎의 양을 살짝 줄이고 주전자에 담아 보글보글 끓여 마셔도 좋습니다. 곡물 베이스의 고소함으로 더운 계절에는 보틀에 얼음과 물을 담아 천천히 냉침해 드셔도 좋습니다.

계절의 기쁨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패키징으로, 마음을 담은 선물로도 권해드립니다.

식품유형 침출차 포장재질 PE, 종이
중량 80g 관리방법 개봉 후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밀봉하여 보관해주세요.
전성분 호지차(국내산), 바닐라빈(마다가스카르산), 핑크페퍼(인도산), 볶음흑메밀(중국산), 발아현미(국내산), 백태(국내산) 유통기한 제조 후 약 2년 (제품 별도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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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ree

오소리茶

₩32,000
식품유형
침출차
포장재질
PE, 종이
중량
80g
관리방법
개봉 후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밀봉하여 보관해주세요.
전성분
호지차(국내산), 바닐라빈(마다가스카르산), 핑크페퍼(인도산), 볶음흑메밀(중국산), 발아현미(국내산), 백태(국내산)
유통기한
제조 후 약 2년 (제품 별도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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