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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ime Talk] 마음을 살피는 슬로우리빙 브랜드 〈ONDO〉

2021.02.17 15:11:42 조회수 2,544



무언가를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의 일의 기쁨과 슬픔을 들어봅니다. 차 한잔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속깊은 대화 Tea Time Talk.

그 첫 번째 만남은 일상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작은 힌트를 건네는 슬로우리빙 브랜드 〈ONDO〉입니다. 어느 때보다 혼자의 시간이 길어진 요즘, 내면의 목소리에 가만 귀 기울이도록 돕는 ONDO의 마인드풀 제품이 큰 사랑을 받는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챙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됐어요. 브랜드 스토리부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셀프케어 노하우까지 ONDO 강준석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ONDO〉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A. 전통을 기반으로 하거나,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의미 있는 스토리를 품은 아이템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마인드풀&슬로우 리빙(Mindful&Slow-living)을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Q. 향, 에센셜 오일 등 마인드풀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ONDO를 런칭하기 전 한국과 미국 등지에서 패션 머천다이저로 일했습니다. 오랜 기간 앞으로의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며 사람들이 움직이는 방향을 보는 것에 익숙했어요. 그러면서 단순히 유명하거나 값비싼 제품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가 있는 제품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혹은 브랜드의 철학이 마음에 든다거나요. 물질적인 만족보다는 내 삶의 발란스, 마음 건강, 정서적 만족을 중요시 하는 것이지요. 사실 저 스스로도 일에 몰두하며 바쁘게 달려오다 보니 어느 순간 즐기던 일에서조차 번아웃이 오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속도를 늦추고 현재의 나에 집중하면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즉 마음챙김에 관심을 기울이게 됐지요.





Q.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힐링 크리스털, 아티잔 레진 인센스 스틱 등을 다루고 계십니다.
A. 향을 소비하는 패턴이 향초에서 인센스로 넘어갈 즈음 그 다음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과정에서 스머지 스틱을 알게 됐습니다. ONDO의 첫 번째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머지 스틱과 팔로산토를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시작했지요. 향기뿐 아니라 우리에게 안정감을 주고 정서와 연관된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점 또한 온도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Q.  이러한 아이템은 주로 어떻게 발견하시나요?
A. 개별적인 아이템 하나 하나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소개하는 것이 ONDO의 방향성이기에 이와 관련된 아이템을 꾸준히 스터디하고 시장 조사에 나서는 편입니다. 아이템을 발견한 뒤에도 품질 검증과 히스토리 파악을 위해 수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있어요.



Q. 특별히 더 애정을 갖고 소개하는 제품이 있을까요?
A. 리츄얼 키트(Ritual Kit)는 천연 원석이 가진 미세한 진동이 우리 몸에 미치는 힐링 효과와 전통적인 스머징을 통한 아로마테라피를 하나의 컨셉으로 묶은 제품입니다. 컨셉에 맞는 아이템을 찾고 전체적인 모양새를 완성해가는 과정, 그리고 오직 온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Q. ONDO를 통해 마인드풀 제품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계실 듯합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향과 힐링 크리스털을 선택하는 법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A. 향이든 크리스털이든 직관적으로 고른 것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크리스털은 보통 손이 가지 않는다고들 해요. 처음 만난 순간 바로 마음이 가는 제품을 선택해보시면 어떨까요.

Q. 일상 속에서 명상과 휴식을 즐기는 자신만의 리추얼이나 셀프 케어 노하우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아침 일찍 일어나 환기를 시킨 다음 그날의 기분에 따라 집안에 향을 냅니다. 오전에는 대체로 마일드한 향으로 시작해요. 스머징이나 향, 때로는 오일 버너로 에센셜 오일을 태우기도 합니다. 이렇게 향기로 하루를 열면서 간단한 요가 동작을 하곤 하는데, 나에게 작은 선물을 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 같아 기분이 즐거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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