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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s We Love] 식탁의 완성, 커트러리

2022.03.24 18:23:02 조회수 603
식탁의 완성, 커트러리
커트러리를 고심하는 순간이 길어진다면
완성된 요리를 식탁에 올린 뒤 커트러리를 고르는 순간, 생각보다 오래 고심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커트러리는 비슷한 크기와 기능을 지녔더라도 디자인과 작은 디테일의 차이로 테이블의 분위기를 달라지게 하지요. 오늘은 어떤 접시를 사용하더라도 자신있게 꺼낼 수 있는 커트러리 시리즈를 소개할게요. 한 번 마련해두면 매일의 식사나 손님 맞이 상차림에 든든한 아이템이 되어주는 제품들입니다.
광택만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띄는 커트러리
Settecento Cutlery
이탈리아의 핀티녹스(Pintinox)에는 디자인은 같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2가지 타입의 커트러리가 있습니다. 같은 플레이트랑 매치했을 때 표면의 광택이 다른것만으로 이렇게 식탁의 표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게 되어요. 보통은 취향에 따라 유광/ 무광 모델 중 하나의 시리즈를 추천하지만, 이 커트러리는 두 가지 라인업을 함께 갖추어두면 그 날의 분위기에 따라 고르는 즐거움이 커지게 됩니다. 메인 식사와 디저트, 커피와 차를 즐길 때 유용한 9종의 라인업 중 필요한 모델만 골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지요.
유광 타입의 경우 똑같은 디자인이지만 섬세한 디테일, 반짝이는 표면이 우아합니다. 무광 타입보다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더 권합니다.

👉🏻 무광 타입 바로가기
👉🏻 유광 타입 바로가기
동양적인 미감에 부합하는 커트러리
Kyoto Cutlery
비교적 대담한 곡선의 커트러리와 달리, 심플한 라인을 강조한 〈Broggi〉의 〈Kyoto Cutlery〉는 무광 스테인레스 소재로 단정한 인상입니다. 헤드에 비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얇은 핸들에는 아이보리와 블랙 컬러의 배색이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기술과 정교함이 요구되며 도전적인 예술 분야였던 금속 세공의 초석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섬세한 실루엣과 동양적인 감각이 은근한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블랙과 아이보리, 두 가지 색상 모두 9종의 라인업으로 준비되어 있고, 함께 사용하기 좋으면서 칼날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스테이크 나이프를 함께 소개합니다. 식재료, 요리의 특성에 따라 더 적합한 나이프 모델을 선택하세요.

👉🏻 아이보리 컬러 바로가기
👉🏻 블랙 컬러 바로가기
       
커트러리의 정석, 데이비드 멜러
Pride Cutlery
보다 스탠다드한 디자인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데이비드 멜러의 〈Pride Cutlery〉가 좋을 거 같아요. 영국의 위대한 20세기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그의 커트러리 중에서도 가장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명성이 자자한 모델이지요. 편리한 그립감, 어떤 컨셉의 식탁과 식기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존재감을 잃지 않습니다.
유려한 곡선 위 미세하게 빛을 반사하는 표면은 모두 손으로 광을 내는 마감 작업을 거쳐 완성됩니다. 새로운 커트러리를 찾고 있다면 데이비드 멜러의 커트러리를 경험해 보세요.

👉🏻 영국 전통 데이비드멜러 바로가기
커트러리는 테이블웨어 중에서도 가장 가까이서 조형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식탁 위에 올라가는 제품 중에서도 정교한 기능이 필요하기에 아름다움과 기능성 중 어느 하나라도 놓쳐서는 안되는 물건이기도 하지요. 가지고 있는 커트러리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났다면 새로운 커트러리를 마련할 시간입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사용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만났을 때의 만족감은 더 빨리 찾아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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